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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6일 일요일

인류가 기다렸던 성령과 신부 @@@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

 
“나도 이미 왔습니다”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두 번째 오실 때는
홀로 오시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오시겠다고 예고하셨습니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이신 아버지 한 분만 인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것이 아니라
성령의 신부께서 함께 오셔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고
외치시는 장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시대,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이미 예언을 따라 이 땅에 오셨습니다.
다시 오신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반드시 온 인류가 알아야 할
어머니에 대한 진리를 우리에게 알려주고 가셨습니다. 아버지께서만 오신 것이 아니라
어머니께서도 예언 따라오셨습니다. “나는 이미 왔습니다.” “나도 이미 왔습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이미 오셔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받으라 말씀하셨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이미 오셨지만, 세상이 알지 못할 뿐입니다.
그리고 신부께서도 이미 이 땅에 오셨으나 세상이 알지 못할 뿐입니다.
예언은 이처럼 다 이루어져서 끝을 향해 달음질하고 있는데 하나님을
믿노라고 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초림 때와 마찬가지로 두 번째 이 땅에 오셔서도
성경에 기록된 대로 예정된 복음 생애를 걸어가셨습니다.
하나하나의 행적이 그냥 우연하게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예언의 계단을 밟고 계십니다.
 
우리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이미 오셨습니다.
생명을 주려고 오셨습니다.
 
그 이름을 믿음으로써 자녀의 권세를 얻은 우리는
우리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날마다
감사를 드려야겠습니다.
 
 
 


2014년 3월 13일 목요일

왜 하필 안상홍??? 하나님의 교회만 믿는다?




하나님의교회를 안증회라고도 하는데요,

오늘 날 일반 많은 교회가 예수증인회인데 비해
왜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이 아닌,
그것도 한국이름인 안상홍님을 믿고 전하고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아버지하나님으로 역사하셨던 성부시대도,
아들의 입장으로 역사하셨던 성자시대도 아닌
성령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2000년 전에 이 땅에 생명의 진리를 가지고 
예수님께서 오셨던 것 처럼 마지막 성령시대에도 생명의 진리를 가지고 
한 번 더 이 땅에 하나님께서 등장하실 것 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성경의 예언에 따라 오신 분이 있다면 당연히 
그리스도로 믿는 것이 그리스도인이라고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반대로 성경은 맞는데 그래도 어떻게 사람이 하나님이냐 한다면 2000년 전에 
성경을 그토록 많이 읽고도 육체로 오신 예수님을 배척했던 
유대인들과 다를 것이 없을 것입니다.

2014년 2월 20일 목요일

멜기세덱 안상홍님 @~@~@ 새언약유월절이 회복된 곳 & 하나님의 교회


멜기세덱 대제사장의 재림


성경은 장차 오실 그리스도는 멜기세덱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예언하였다.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시편 110편 4절)

이 예언을 이루신 분이 그리스도 예수님이다.

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가셨느니라 (히브리서 6장 20절)

멜기세덱 반차를 알아야 예수님을 안다고 할 수 있다. 
예수님은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인데 멜기세덱 반차가 무엇인지도 모른다면
 ‘예수’라는 이름만 믿을 뿐 예수님이 누구신지, 어떤 예언을 이루셨는지, 
어떻게 우리를 구원하시는지도 알지 못하는 껍데기 믿음에 불과하다.

멜기세덱 반차를 좇은 제사장이란 무슨 뜻일까?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파하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곡에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창세기 14장 17~20절)





아브라함 당시 제사장들은 짐승을 잡아 제사를 드렸으나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하였다. 마찬가지로 예수님도 당시 레위 계통의 
제사장들이 짐승을 잡아 제사를 드렸으나 멜기세덱 반차를 좇은 제사장으로서 
떡과 포도주로 당신의 백성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셨다. 
그것이 바로 유월절 새 언약이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 26장 17~2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장 53~54절)

예수님께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영생의 약속인 새 언약으로 
세우신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이미 예수님 오시기 약 2천년 전인 아브라함 때부터
예언된 것이다. 유월절 새 언약은 예수님께서 멜기세덱 제사장의 실체라는 증거다.
그러나 생명의 규례인 새 언약 유월절이 AD325년 로마 카톨릭에 의해 
니케아 공의회에서  폐지되고 말았다. 

1900년이 흐르는 동안 새 언약 유월절은
멜기세덱 제사장이 다시 오지 않고는 회복할 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 성경은 인류의 구원을 위한 멜기세덱 제사장의 재림을 예언하였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장 28절)




두 번째 나타나시는 그리스도도 멜기세덱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다. 
당연히 멜기세덱 진리인 유월절 새 언약을 가지고 오신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이사야 25장 6~8절)

 성경에 사망을 영원히 멸하는 포도주는 멜기세덱 제사장이신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 뿐이다. 멜기세덱 제사장이 다시 오셔서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실 때 그 백성들은 이구동성으로 
다음과 같이 외친다고 예언되었다.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이사야 25장 9절)

 멜기세덱 진리인 새 언약 유월절이 없는 교회는 
멜기세덱 제사장인 예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교회다.

새 언약 유월절이 회복된 곳. 
유월절을 회복하신 재림 멜기세덱 안상홍님을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외치는 곳. 
그 곳이 바로 예언이 성취된 교회, 하나님의 교회이다. 





2014년 2월 12일 수요일

사무치는 아버지하나님의 유언 @ 새언약 유월절


성경에 기록된 말씀에 따라 
유월절을 온전히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유월절은 아무날에나 아무렇게 지키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꼐서 정해주신 날짜에 규례에 맞게 지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에 맞게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밖에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왜..?? 유월절을 지켜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조금 알려드릴께요^^

유월절은 하나님의 유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자이시자 창조주이십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2000년전에 사람되어 이땅에 오셨습니다.

그때 이름은 예수님이시죠^^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유월절을 세워주시고, 유언으로 허락해 주셨습니다.




**아버지의 유언   //  유월절**


죽은 이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 오래도록 기억되기 마련이다.
그가 부모님이라면 더욱 뼈저리다.
부모님의 유언은 불효한 청개구리조차 따르게 만드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
부모님의 마지막 부탁은 무슨 일이 있어도, 죽는 한이 있어도 들어주고 싶다.

예수님의 죽음은 유대인들이 생각하기에 마땅한 것이었다.
어쩌면, 하나님을 모독한 거짓 선지자의 최후가 어떠하리라는 것을 
보여준 과시였을지도 모른다.

어떤 이에게는 실패한 인생으로 비쳐졌을 수도 있다.

로마인들에게는 흉악범의 최후, 혹은 많은 유대인 중 그저 한 사람의 최후였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 인류에게 예수님의 죽음은 구원의 완성이었다.
인류를 영원한 죽음으로부터 해방시키는 고결한 선물이었다.



**사형과 운명**


재판이 마치자마자 즉시 사형이 집행되었다.
로마 군병들은 예수님을 채찍질하기 시작했다.
십자가형의 첫 번째 수순이었다.

로마 군병들이 휘두르는 채찍에는 쇳조각이나 동물의 뼛조각이 달려 있었는데, 
죄수가 창상을 입도록 고안된 것이었다.

창상을 입어 출혈을 함으로써 십자가상에서 빨리 죽음에 이르도록 하기 위한 
조치였지만 채찍질의 고통이 결코 약하다고 할 수는 없었다.

살점이 떨어져 나오는 것은 물론, 때로는 뼈가 드러나거나 내장이 쏟아져나올 
만큼의 깊은 상처를 입혔다.

군병들은 채찍질로 예수님의 온몸을 난도질한 후, 
가시로 만든 관을 머리에 씌우고 왕들이 입는 홍포를 입히고 손에 갈대를 들게 했다.

그리고는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으며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고 희롱했다.
어떤 이는 예수님께 침을 뱉고 어떤 이는 갈대를 빼앗아 머리를 때리기도 했다.

영적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 하나님을 그들은 알아보지 못했다.

예수님은 군병들과 유대인들의 조롱과 멸시 속에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해골)라 불리는 언덕으로 끌려가셨다.

십자가에 못박기 전, 예수님께 몰약을 탄 포도주를 마시게 했다.

고통을 완화시켜주는 마취제였지만 예수님은 사양하셨다.

본격적인 십자가형이 시작됐다.

군병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고정시킨 후 
굵고 긴 못을 예수님의 양손과 발에 사정없이 내리쳤다.

금요일 오전 아홉 시경의 일이었다.

예수님의 머리 위에는 ‘유대인의 왕’이라 쓴 
죄패가 붙어 있었고, 양편에는 두 강도가 나란히 십자가형을 당하고 있었다.




십자가형은 엄청난 고통이 따르는 형벌이다.
사형수들은 십자가에 달린 채 서서히 다가오는 죽음의 고통을 당해야 한다.
못이 관통한 손과 발에서는 자연히 심한 출혈이 뒤따른다.
때로는 몸의 무게를 견디지 못해 양손이 찢어지기도 한다.
출혈은 머리가 깨질 것 같은 극심한 두통과 고열을 동반한다.
자연히 땀이 나면서 탈수증세가 찾아온다.

팔레스타인의 뜨거운 햇볕은 사형수의 고통을 극대화시킨다.
숨쉬는 것조차 힘겹다.
축 늘어진 몸을 가다듬어 한 줌의 숨을 들이마시려면 다리에 힘이 가해지기 마련이다.
순간 온몸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이 엄습해온다.
이 일은 숨이 붙어 있는 한,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반복된다.

사형수들은 이렇게 창상, 출혈, 두통, 고열, 탈진, 배고픔, 갈증, 한기 등의 
고통을 견디다 못해 혼절했다 깨어나기를 반복한다.

그렇게 서서히 극한의 고통 속에서 죽어가는 것이다.

만물조차 그 참혹한 현장을 차마 눈뜨고 볼 수 없었던 것일까.
정오쯤 되자 해가 빛을 잃고 어둠이 온 세상을 뒤덮었다. 
어둠은 세 시간 동안 지속됐다.

오후 세 시경, 성소의 휘장이 찢어지고 땅이 진동했다.
예수님의 운명을 암시했다.
유대인들은 빨리 사형수들의 다리를 꺾어 시체를 수습해달라고 재촉했다.

다리를 꺾는 이유는 숨을 쉬기 위해 본능적으로 다리를 
지탱하며 안간힘을 쓰는 사형수들이 빨리 숨을 멎도록 하기 위한 일종의 안락사였다.

로마 군병들은 두 강도의 다리를 꺾었다.
하지만 예수님은 이미 운명하신 상태였기 때문에 
로마 군병 롱기누스는 창으로 예수님의 옆구리를 찔렀다.

또 다른 예언이 성취되는 순간이었다
(출애굽기 12:46, 고린도전서 5:7, 요한복음 19:32~37).



**유월절과 유언**


“다 이루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희생당하시며 하셨던 일곱 마디, 이른바 가상칠언 중 하나다. 
도대체 무엇을 이루었다는 것일까.
예수님께서는 죽음을 통해 무엇을 이루려고 하셨던 것일까.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하신 최후의 만찬은 유월절 음식을 먹는 자리였다.
그날 저녁 하셨던 말씀이 유언이 되고 말았던 것이다.

그날은 무교절의 첫날, 유월절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특별한 심부름을 시키셨다.
유월절 만찬을 먹을 객실을 준비하라는 것이었다.

마가의 소유로 전해지는 큰 다락방이 준비되었고 저녁이 되어 열두 제자와 함께 자리하셨다.

이탈리아의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3년에 걸쳐 완성한 벽화 ‘최후의 만찬’은 
이 일을 모티브로 한 것이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께서는 떡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받아 먹으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포도주가 담긴 잔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하신 말씀에 대한 약속 이행이었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영생을 얻게 되는 것이다.




당시만 해도 성력 1월 14일 유월절이 되면 모세의 율법대로 
일 년 된 어린양을 잡아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를 불에 구워 먹었다.

그러나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그의 살과 피에 참예하도록 새 율법을 세워주셨다.

인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그 처절한 
고통을 당하시며 보혈을 흘리신 희생의 결정체가 바로 유월절인 것이다.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9:16~22)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고난을 받기 전,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시며 유언을 남기셨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피 흘려 희생하심으로 효력을 발생시켰다.
예수님께서 최종적으로 이루신 것은 바로 이것이었다.
새 언약 유월절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과 신비 그리고 위대하신 
사랑과 희생이 담겨 있다.

아버지 하나님의 유언은 자녀들에게 있어 사무치도록 뼈저린 것이다.




이렇듯 하나님의 유언으로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지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을 재림그리스도로 믿습니다.



2014년 2월 2일 일요일

우리들만 믿어요~~~@@@ 안상홍님 &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을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재림그리스도로 믿고 따릅니다.
그 이유는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신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영원한 생명은 오직 하나님에게만 있고(디모데전서 6:16)
하나님만이 그 생명을 인생들에게 주실 수 있습니다. 


[요한일서 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요한복음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을 예수님의 살과 피로 
받을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그래서 살과 피를 먹어야 생명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살과 피를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누가복음 22:7-20]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 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새 언약의 유월절로 영생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하셨던 것입니다. 
이 시대에 안상홍님께서 유월절로 우리에게 영생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영생을 허락하신 하나님이십니다. 



2014년 1월 29일 수요일

누가 알려주셨을까요? @@@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어머니하나님 ### 하나님의 교회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의 구원자는 
재림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따라서 아버지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어야 하나님의 나라인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성경은 이미 창세의 역사가운데 사람을 창조하시는 과정 속에 
하나님의 모양을 본떠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는 말씀을 통해 아버지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성경 가운데 창세기에서는 하나님께서 친히 
당신의 존재에 대해 '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라는 표현은 적어도 두 분 이상일 때만 쓸 수 있는 말 아니겠습니까?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우리'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은 남자와 여자, 이렇게 두 명이 창조되었으니 
하나님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께서 계심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사람을 창조하는 과정을 통해서 성경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이신 아버지하나님(안상홍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신 어머니하나님께서도
 계심을 증거하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6장 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그래서 성경은 마지막 시대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 
아버지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나타나심을 증거하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경에서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뿐이십니다.


요한계시록 21장 5~7절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성경은 알파와 오메가 되시는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값없이 주시겠다고 
하시고  생명수를 받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이 될 것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성령과 신부는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성령은 아버지하나님으로 안상홍님이시고 신부는 그의 아내되시는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마지막시대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임하시는 
성령과 신부되시는 아버지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해야만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14년 1월 27일 월요일

구름타고 오신 안상홍님 @@@ 사람되어 오셨습니다 &&& 하나님의 교회


성경은 
그리스도 즉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입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에 대해 증거하고 있지죠





예수님은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오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오셨습니다.



다시 오시는 예수님 즉 재림예수님은 무화과나무의 비유의 예언에 따라 

이스라엘이 독립하는 1948년 다윗과 같이 30세의 나이로 침례를 받으셔야 합니다.



안상홍님은 1918년 성탄하셨고,

 1948년 30세의 나이로 침례받으신 재림예수님이십니다.







성경에서 구름은 육체를 비유합니다.

그래서 초림 예수님께서도 육체를 입고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고

재림 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도 우리와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목적은 우리에게 구원주시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캄캄한 흑암 가운데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안상홍님께서 오셨습니다.

     

초림예수님도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생명과인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도 사단에게 빼앗겼던 생명과인 

새 언약 유월절을 찾아주심으로 우리에게 영생과 구원을 허락하셨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재림예수님께서 

해 돋는 동방 땅 끝, 땅모퉁이에 오신다고 예언했습니다.

이 예언에 따라 안상홍님께서 대한민국에 오셨습니다.

세상에 이보다 더 확실한 것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성경의 모든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재림하신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을 다시 오신 그리스도로 영접해야만 합니다.

그래야 구원받아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2014년 1월 21일 화요일

아시나요? 새언약유월절~ 들어는 보셨나요? 새언약유월절 &&& 하나님의 교회



온 세계의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을 왜 하나님으로 믿는지 아세요?
성경이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심을 증거하기때문입니다(요5:39)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셨을때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영접했을까요?


요 10:33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예수님께서 오셨을때는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해서 
성경의 예언으로 오셨어도 믿지 않고 배척하고 핍박하고 결국에는 십자가에 
못 박는 죄를 짓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우리 구원을 위해 두번째 오시겠다고 성경은 증거했습니다.(히9:28)

2000년전에 지은 큰 죄를 똑같이 짓지 않기위해서는 성경을 봐야하고 믿어야합니다.
두번째 오시겠다는 예언따라, 그리고 성경의 여러 예언을 따라 오신분이 
아버지 안상홍님이십니다.


사 25:6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 하리라 할 것이며


사망을 멸하는 포도주는 성경을 살펴 보시면 새언약유월절뿐입니다.
새언약유월절을 허락하시는 분이 성경은 하나님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경대로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이며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허락해 주셨습니다.
이외의 많은 성경 말씀이 아버지 안상홍님을 증거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의 성도들은 성경이 증거하는 
아버지 안상홍님을 믿고 전하는 것입니다.


성경으로 직접 확인하세요^^